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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영화 '007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흑인' 제임스 본드가 탄생할지 영화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를 촉발한 것은 영국 흑인 배우 이드리스 엘바(45)다. 그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내 이름은 엘바, 이드리스 엘바"라는 글을 올렸다. "내 이름은 본드, 제임스 본드"라는 007 영화의 캐치프레이즈와 같은 대사를 흉내 낸 것이다.

이는 곧바로 엘바가 007시리즈 차기작의 본드 역을 맡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AFP 통신 등이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804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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